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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연말기획-①] 연말에는 무슨 곡이 좋을까? 겨울 시즌송 추천해주세염!

[루나글로벌스타] 어느덧 2017년도의 끝에 다가온 우리.

이때쯤 되면 무슨 노래와 함께 하는 게 좋을까. 12월에 들으면 딱 좋을 곡, 올해 나온 곡을 기준으로 5곡을 뽑아봤다.

 

▶ 태연 'This Christmas'

'This Christmas'는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다시 찾아와주길 기도하는 마음을 표현한 정통 발라드 곡. '믿듣탱' 태연(Taeyeon)의 겨울 시즌송으로, 감미로운 태연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12월 12일 발매.

 

▶ 이달의 소녀 (최리, 이브, 비비) 'The Carol 2.0'

작년 이맘때쯤, 이달의 소녀(LOONA) '희진, 현진, 하슬'이 캐롤을 발매했다. 어찌나 설렘이 가득한지 사람들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 그리고 그 후속 버전인 2.0을 비비, 이브, 최리가 불렀다. 비비, 최리, 이브의 음색이 만나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12월 13일 발매.

 

▶ 러블리즈 '종소리'

첫 눈이 오는 날의 설렘, 이 곡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두근대는 설렘의 시작, 귓가에 맴도는 종소리’라는 순정만화 콘셉트의 곡. 지금까지의 러블리즈(Lovelyz) 곡 중 가장 성숙함이 느껴지는 곡이 아닐까 싶다. 11월 14일 발매.

 

▶ 자이언티 '눈'

자이언티(Zion.T)가 데뷔 6년 만에 처음 발표하는 겨울 테마송으로 화제를 모은 '눈'은 레전드 가수 이문세가 콜라보 파트너로 참여했다. 현재진행형의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동시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발라드곡. 12월 4일 발매.

 

▶ 트와이스 'Heart Shaker'

트와이스표 캐롤송인 '메리&해피'는 겨울 느낌을 가득 담은 사운드에 처음으로 사랑에 빠져 맞이한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표현했다.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버린 상대를 향해 용기 있게 먼저 다가가서 사랑을 이뤄내고 싶은 트와이스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12월 11일 발매.

 

한재훈  press@lunarglobal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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