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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가자!>, 소재는 굿, 그러나 그냥 그저 그런 평범한 드라마[리뷰] 후지TV 드라마 '테디 가자! (テディ・ゴー!)'

 

[루나글로벌스타] 테디 가자! (テディ・ゴー!) 4부작

(2015.10.10.~2015.10.31)

 

출연 : 모리카와 아오이, 아이카와 쇼, 히라오카 유타, 나가노 메이, 마츠오 사토루, 코야나기 유우, 록카쿠 신지 

 

정말 평범하고, 특출난 반전이라고는 없고, 4회밖에 안 되어 볼 만했다는 느낌이다. 2015년 3분기 드라마로, '살인 사건을 수사하던 중 순직한 열혈 형사의 영혼이 빙의된 곰 인형을 여주인공이 구입하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수사, 빙의적 요소가 있다.        

 

아오이는 아르바이트에서 짤리고 인형사격장에서 곰인형을 뽑게 된다.  인형에 하소연하면서 잠이 들었는데, 다음  아침 일어나니 자신이 안고  곰인형이 거울을 통해 보니  아저씨로 보인다. 인형에 들어간 아저씨 영혼은 형사였는데, 영혼이 인형 속에 들어간다는 소재, 그리고  형사(인형?)와 주인공 아오이가 같이 미해결 사건을 풀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스토리 자체가 나쁘지는 않다.

 

나가노 메이(ながのめい)가 극 중 죽은 형사의 딸, 아마노 안 역할을 맡는데 짧은 분량이긴 하나 언제나 귀엽다. 메이짱의 작품 하나를  봤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일본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번쯤 볼 만한 소재...?  

 

 

  

  

한재훈  press@lunarglobal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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