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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뮤직] 신승훈이 내세운 '로시', 로시의 마음은 전해졌을까

 

[루나글로벌스타] 신승훈이 제작자로 나선 스무 살 신예 '로시(Rothy)'가 7개월 만에 신곡 ‘술래’를 발표했다.

신곡 ‘술래’는 스무 살이 된 로시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낸 브리티시 팝 장르이다. 세련된 피아노 아르페지오로 시작해 힙합 비트, 그리고 브리티시 팝이 어우러져 기존 발라드와는 차별화된 느낌을 주며, 로시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웰메이드 음악으로 탄생됐다.

로시의 가장 큰 강점은 독특한 목소리다. 스무 살이어서 그런 목소리인 것이 아니라 로시만의 목소리다. ‘가요계 레전드’ 신승훈이 데뷔곡 ‘Stars’에 이어 ‘술래’도 직접 작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했으며, 히트 작사가 김이나, 유명 작곡가 이현승도 각각 작사, 편곡에 참여해 ‘Stars’에 이어 힘을 보탰다.

로시는 데뷔곡 ‘Stars’에서 꿈을 찾는 소녀의 이야기를 노래했다면, 이번 신곡 ‘술래’에서는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로시’ 스스로의 성장을 노래한다. 실제로 작년 11월 로시의 'Stars'가 나왔을 때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매우 위로가 되는 노래로 호평 받기도 했다. 이번 노래에서도 저번 곡의 다음 곡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로시만의 스타일을 잘 구축했다. 다음 곡도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하지 않을까.

한재훈  press@lunarglobal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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